책 소개
일제강점기에 동생 이회영, 이시영 등 6형제를 이끌고 전 재산을 처분해 독립투쟁에 앞장선 '8월의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의 평전. 선생의 고귀한 뜻과 역정이 절절하게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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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6“그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돌아가셨다”- 우당교육문화재단 이사장 이종찬프롤로그 11누가 그를 아는가?이석영 약전(略傳) 201. 만석꾼 ‘가오실 대감’의 아들 232.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며 41•헤이그 밀사 사건 54•신민회 573. 근대화, 자기혁신의 길 594. ‘우리 형제, 대의를 따라 살겠노라! ’ 635. 고국을 등지고 건너는 압록강 746. 조선인 자치조직 건설에 앞장서 857. 신흥무관학교를 세우다 92•신흥무관학교 출신들, ‘신흥학우단’ ‘백서농장 ’ 1048. “이제 내 회갑 차려라” 110•고종 망명 추진 117•만주 지역 여러 민족학교들의 역할 120•신흥무관학교 뒷이야기 1239. 가난과 싸우며 12710. 형제의 우의로 돕고 견뎌 13711. 서산에 해 떨어지는데 갈 길은 멀다 14912. 천하에 할 말이 있다! 166참고자료 174이석영 연보 176시대 인물록 179저자 후기 19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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