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우리가 잃어버린 천재" 루시아 벌린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순간까지 이 자전 에세이를 쓰고 있었다. 1936년 알래스카에서 시작해 1965년 멕시코 남부의 어느 마을에서 끝나는 이 원고에서, 저자는 자신이 살았던 장소와 거기서 만난 사람들을 따뜻하면서도 유머러스한 필치로 그려낸다.
목차펼치기접기
서문 웰컴 홈 편지들작가 소개 -루시아 벌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