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레 드 발자크 (지은이), 김중현 (옮긴이)
달섬·20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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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크의 「철학적 연구」 중 마지막 작품으로, 『추방자들』(1831)과 『루이 랑베르』(1832)와 함께 '신비의 서' 3부작을 이룬다. 발자크는 청년 시절부터 신비주의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위의 작품들은 그 관심의 결과물들로 「철학적 연구」에서 주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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