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리스 (지은이), 강명신 (옮긴이)
시공사·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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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선과 악, 옳고 그름에 대한 질문들에 대해서는 과학이 답을 제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는 ‘가치’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샘 해리스는 이 책 전반에 걸쳐 과학이 인간의 가치들을 형성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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