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새들은 날개를 수선하기 위해 어디로 갈까?” 작가는 새들에게도 그들의 날개를 수선하는 곳이 있다고 믿으면서 이야기를 전개한다. 그곳은 새들의 세탁소. 그곳에서는 오랜 날개 짓으로 늘어난 새들의 날개 단을 줄이기도 하고, 다친 곳을 줄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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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가 따로 없는 동화집입니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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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날개를 수선하기 위해 어디로 갈까?” 작가는 새들에게도 그들의 날개를 수선하는 곳이 있다고 믿으면서 이야기를 전개한다. 그곳은 새들의 세탁소. 그곳에서는 오랜 날개 짓으로 늘어난 새들의 날개 단을 줄이기도 하고, 다친 곳을 줄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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