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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피아노

얼룩말 피아노

오지연 (지은이), 강나래 (그림)

청개구리·2019-12-31

  • 110쪽
  • 152×210mm
  • 문학
  • KDC 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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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0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오지연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이다. 음악이 주는 기쁨과 위안을 동시로 표현한 이 동시집은 음악과 시가 어우러져 새로운 감각과 느낌을 선사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해 준다.

목차펼치기

차례시인의 말 ● 4제 1 부 개나리 플루트개나리 플루트 ● 12쌀벌레가 뒹굴뒹굴 ● 13바이올린 소리 ● 14피아노 ● 16아침 ● 18음표 ♪ ● 20도레미송 ● 21콧노래 ● 22토마토 노래 ● 24봄, 플루트 ● 26악보 연주 ● 28연주회 ● 29얼룩말 피아노 ● 30제 2 부 점점 크게 점점 작게새들의 노래 ● 34내 노래 ● 35신호등 ● 36종소리 ● 38살구나무 아래서는 ● 40기저귀 건반 ● 41달팽이 호른 ● 42천둥 교향곡 ● 44소나기 지나갔다! ● 45푸른 음표 ● 46점점 크게 점점 작게 ● 48바나나 노래 ● 50강아지 피아노 ● 52제 3 부 피아노 속 코끼리수영이 ● 56숨표 (,) ● 57벌집 ● 58책가방 기차 ● 60둥글레 ● 62피아노 속 코끼리 ● 64게와 어부들 ● 65여름밤 ● 66충치 앓는 피아노 ● 67하모니 ● 68노래는 나의 힘 ● 70콩나물국 ● 71리듬 ● 72빗방울 연주회 ●74학예회 날 ● 76제 4 부 가랑잎 바이올린되새김질하는 말 ● 80엄마 첼로 ●81침묵의 음악 ● 82가을밤 ● 86은행나무 트럼펫 ● 88담쟁이 음악회 ● 89늦가을 ● 90합창은 조각보 이불 ● 91바이올린이 되고픈 나무 ● 92바람이 불면 ● 94음악은 ● 96하프와 거미 ● 97가랑잎 바이올린 ● 98당당한 파 ● 100지휘자 ● 10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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