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린 (지은이)
민음사·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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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인 장경린의 시는 신선하다. 그의 시에는 거시적인 세계와 미시적인 세계의 절묘한 만남이 들어 있다. 그 만남은 그러나 서로 부딪치면서 으스러지는 아픈 만남이다. ─김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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