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아 (지은이)
오후의소묘·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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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신현아 작가가 길에서 고단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고양이들에게도 이 삶 너머 그들만의 안식처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그림책이다. 아홉 번의 모든 여행을 마치고 자신들의 별로 돌아가는 고양이의 환송회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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