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그 라르손, 다비드 라게르크란츠 (지은이), 임호경 (옮긴이)
문학동네·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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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시리즈’가 6권 『두 번 사는 소녀』로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스티그 라르손이 총 10부작으로 기획하고 3부작까지 집필한 뒤 사망한 이후 차기 공식작가 다비드 라게르크란츠가 이어 3부작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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