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셸 (지은이)
곰곰나루 ·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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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미국으로 이민 가 살면서 시인,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미셸 시인의 네 번째 신작시집. 삶이라는 시간의 결을 더듬어 일상에서부터 유년의 시간이며 여행지에서의 상념을 찾아내 한 편 한 편의 시로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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