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 (지은이), 양수빈 (그림)
스푼북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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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소설)와 200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동시)에 당선되며 오로지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에 매진해 온 김영미 시인의 동시집이다.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동시로 다룬 이른바 ‘직업 동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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