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기주 (지은이), 권미숙, 김소라, 박성숙, 양단우, 이유나, 이은선, 임승희, 최미령, 최지연
지식과감성#·2020-10-08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10명이 쓴 글이지만 어느 지점에서는 하나의 인격체 같기도 하다. 매시간 글쓰기 과제를 읽으며 서로 '네가 나'인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되었다. '너'의 글 속에 '나'는 스며들어 가 웃고 울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