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현직 기자가 아내와 함께 미국에서 유학한 1년간의 경험을 책으로 엮었다.1부는 어린 아들이 미국에 적응해가는 과정을, 2부는 미국의 초등학교와 사립 기숙사학교, 프린스턴 대학의 일상을, 마지막 3부에서는 미국인의 일상을 통해 한국적인 대안을 모색했다.저자는 "미국의 풍요와 사회시스템을 바라보며 느끼는 억울함과 시기심, 자긍심 등을 정리했다"고 말하고 있다.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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