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는 기존의 복음서 연구의 한계를 비판하는 동시에 신약성경의 사복음서를 올바로 이해하려면 네 개의 복음서뿐 아니라 정경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배제된 다양한 텍스트 모두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 바가 있으며, 이 책은 그의 기존 주장을 전제한 가운데 보다 대중적인 필치로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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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약어표 서론: 사중 복음서의 형성1부 다양한 관점1. 첫 번째 복음서: 유대인 예수2. 두 번째 복음서: 길을 예비하다 3. 세 번째 복음서: 마리아 찬가4. 네 번째 복음서: 하나님을 보다2부 합치점5. 네 권의 복음서, 한 권의 책6. 도시와 정원7. 승리자 그리스도8. 복음서의 진리참고문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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