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릭 펠루 (지은이), 스테판 샤르보니에 (그림), 양영란 (옮긴이)
프로네시스(웅진)·200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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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만을 내세우는 신자유주의 물결 속에서 국가가 많은 재정 부담을 안아야 하는 국가의료서비스가 원칙을 고수하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우려가 현실 속에서 가시화되기 시작한 프랑스 의료 현장을 비판적 시선으로 바라보는 현직 응급실 의사의 칼럼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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