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지은이)
자화상·2020-10-29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어스름한 시절, 우리에게 등대 같았던 윤동주의 시를 그의 글씨로 새기다. 해방 여섯 달 전 29세의 나이로 옥에서 숨을 거둔 비운의 시인 윤동주. 그의 시가 지닌 힘을 윤동주의 필체로 가슴에 새기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