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병 (지은이)
학고방·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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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 선생에 관해서 수필의 형식으로 쓴 글이다. 저자는 작가의 철학이 녹아 있는 수필의 형식으로 정약용 선생을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논문이나 설명문과는 달리 한 편 한 편이 독립성을 유지하도록 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주석을 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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