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코로나가 우리 삶을 덮치기 직전에 인도와 포르투갈을 함께 여행한 4명의 작가가 쓰고 그린 여행드로잉 에세이. 여행하면서 숨이 턱 막히는 순간을 만났을 때 우린 종이와 펜을 들었다.
목차펼치기접기
16 인도가 내게로 왔다20 포르투갈 벨렘탑- 대항해를 시작하다26 심쿵,바라나시28 배와 갈매기 합창32 불꽃이 된다. 바람이 된다.36 꿈만 꾸는 일40 이른 아침의 골목42 소년아, 연줄을 놓지 마48 에그타르트가 맛있어 봤자52 혼돈이 주는 매력56 인도 사리 대 환장 파티62 갠지스의 문, 가트68 멈추지 않는 시간72 후련하다74 인도는 어떤 무늬 인가요78 리스보아 데스노르테 식당80 내 멋대로의 상상82 질투86 포르투 루이1세 다리88 이제는 볼 수 없는 사람들이 그리워질 때90 무거운 기원94 내 몸에 꽃처럼 피어난 헤나 타투96 그냥 나를 지나쳐 사라질 때98 잘 있나요 리스본?102 느리게 가는 트램, 빠르게 가는 인생108 리스보아 28번 트램114 오르차의 새벽118 떠나서 제자리로 오다122 레인트리124 뻔한 진행과 결말128 살 수도 죽을 수도 없는 경계,파두132 리스본 상조르즈 성136 여행 안에 또 다른 작은 여행138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온 것처럼144 시차에 대한 상상150 오래된 사람들의 도시156 지나간 일은158 그런 사랑이라면164 두려움은 이해되지 않는 낯섦172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흘러176 쿨리 coolie178 포르투 렐루서점에서 마법을 판다184 이국에 스며들다186 우리의 사랑은 뜨겁다190 결코 잔잔하지 않은192 그들의 삶 속으로194 전쟁할 때 이렇게 외쳤을까?198 눈먼 자들의 도시, 바이러스의 도시202 연기로 사라지는 곳206 당신이었을까?208 여행의 이유212 춤이라도 실컷 출 걸216 공항218 왜 인도이고 포르투갈이었을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