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람 (지은이)
제철소·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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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시리즈가 선택한 서른다섯 번째 주제는 ‘반려병’이다. ‘병’을 주제로 한 기존 책들과 달리, 저자는 16년 차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겪은 ‘잔병치레의 역사’를 솔직담백하게 풀어내 아픔의 한복판이 아닌 ‘틈새’를 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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