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 (지은이), 지화영 (그림), 김지원 (그림)
홍익포럼·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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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크고 있는 아이들과 그 시간을 지나온 어른들이 같은 지점을 공유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책 표지를 넘기면 책을 전하는 이의 마음을 담도록 편지지와 스티커 봉투가 있다. 또한 동화를 읽은 후 아이들의 후기를 정리할 수 있도록 워크북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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