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글), 남연우 (그림), 김주영
북키(Bookey)·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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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에 사는 주인공 마이키에게는 단 두 벌의 옷이 있었는데 아주 많은 구멍이 있었다. 어느 날은 마이키가 학교를 가지 않고 있길래 물어봤다. 마이키는 구멍 난 옷이 창피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구멍'은 빈곤의 상징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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