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창간 소식만으로도 SF 팬들을 환호시켰던 국내 유일의 SF 무크지 <오늘의 SF>가 2호로 돌아왔다. 이번에도 고호관, 듀나, 정세랑, 정소연 작가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창간호를 뛰어넘는 2호의 가능성을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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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소식만으로도 SF 팬들을 환호시켰던 국내 유일의 SF 무크지 <오늘의 SF>가 2호로 돌아왔다. 이번에도 고호관, 듀나, 정세랑, 정소연 작가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창간호를 뛰어넘는 2호의 가능성을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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