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식 (지은이)
서울고시각·201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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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수험서와는 달리 중언부언으로 지면을 낭비하지 않았다. 같은 문제를 긍정으로 묻기도 하고 부정으로 묻기도 하는 그런 형식은 아니다. 한 번의 문제로 간결하게 출제하였다. 최근의 법률개정을 반영하였으며, 비교적 최신의 이론도 반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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