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김선향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여성 해방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감각적으로, 하지만 역사의 무게까지 감당하면서 천착하고 있다. 첫 시집(<여자의 정면>, 실천문학사) 보다 더 경쾌하게 때로는 비통하게 여성과 여성의 '역사'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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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향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여성 해방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감각적으로, 하지만 역사의 무게까지 감당하면서 천착하고 있다. 첫 시집(<여자의 정면>, 실천문학사) 보다 더 경쾌하게 때로는 비통하게 여성과 여성의 '역사'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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