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인 (지은이)
풍월당·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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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클래식의 만남에 주목하여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해온 저자 나성인은 작고 내밀한 음악인 현악 사중주를 통한 ‘새로운 듣기의 기쁨’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베토벤 현악 사중주를 듣고, 매료되고, 연구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악 사중주를 새롭게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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