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욱 (지은이)
자음과모음·200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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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읽듯 철학적 사고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시리즈 여섯 번째 책. 생활속의 작은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왜'와 '어떻게'에 대한 질문과 해답을 찾을 수 있게 했다. 철학의 흐름을 뒤바뀐 철학자 칸트의 순수 이성 비판을 쉬운 이야기로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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