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 (지은이), 오윤화 (그림)
풀빛 ·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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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쫌 읽는 어린이 시리즈. 예지와 유주 그리고 민지는 세상에서 둘도, 아니 셋도 없는 절친 사이다. 비밀이라고는 하나도 없을 만큼 서로를 속속들이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예지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친구들에게 고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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