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량수여래회 (엮은이)
비움과소통·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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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종의 선지식께서 말법시대의 크나큰 죄로 인해 고통 받는 중생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중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수없이 많은 세월 동안 지은 모든 업과 육도 속에서 수없이 태어나고 죽는 가운데 원친채주들과 맺은 갖가지 대립과 갈등을 소멸시키도록 하기 위해 지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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