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선 (지은이)
에쎄 · 2020-12-2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갓 지은 밥 같은 책이다. 저자가 특별히 아끼는 음식 서른두 가지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삶을 돌아보고 다시 따뜻하게 보듬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한 편 한 편 읽을 때마다 눈을 감게 되고, 눈을 감고 가만히 글쓴이의 마음을 짐작해보게 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