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점선 (글)
꼬마샘터 · 200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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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사니와의 우스꽝스런 실랑이가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생동감 있게 펼쳐지는 그림책이다. 게사니는 북한에서 거위를 일컫는 말이다. 어린 김점선은 꽃이며 풀이 가득한 마당에서 게사니와 함께 뛰놀았다. 개보다도 집을 더 잘 지키지만 자꾸 마당의 꽃을 뜯어먹는 말썽꾸러기 게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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