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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빌포셋 외 (지은이), 김정혜 (옮긴이)

다산초당(다산북스)·2021-01-04

  • 373쪽
  • 153×205mm
  • 역사
  • KDC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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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젊은 히틀러가 그림을 팔 수 있었다면 오늘날의 세계가 바뀌었을까? 만약 타이타닉 호에 쌍안경 열쇠가 있었더라면? 나폴레옹을 퇴위시켜버린 미셸 네의 착각은? 굴욕의 역사를 유머스러운 필치로 집대성한 흑역사의 바이블. 인간의 부끄러운 반쪽으로 보는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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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 여행을 시작하며흑역사 1: 아테네와 페르시아 간에 오해가 불러온 참극흑역사 2~3: 조국에 등을 돌린 알키비아데스와 니키아스의 우유부단함흑역사 4: 왜 다리우스 황제는 25만의 군사를 두고 도망쳤을까?흑역사 5: 후계자를 남기지 않은 알렉산드로스의 선택(흑역사 6: 원로원은 왜 독재관 카이사르를 한 달 만에 암살했을까?흑역사 7: 로마 제국 최대의 패배를 이끌어 낸 게르만 인 아르미니우스흑역사 8: 작은 전투에 뛰어들어 죽음을 자초한 황제 율리아누스흑역사 9: 고트 족을 적으로 만든 로마의 탐관오리들흑역사 10: 앵글로색슨 왕조를 무너뜨린 해럴드 왕의 조급증흑역사 11: 비잔틴 제국의 운명을 결정한 하룻밤의 전투흑역사 12: 리처드 왕이 적지에 요란을 떨면서 잠입한 대가흑역사 13: 만약 여몽 연합군이 일본을 정복했다면?흑역사 14; 콜럼버스가 1마일을 헷갈린 결과흑역사 15: 스페인과의 전쟁 호기를 날려버린 아즈텍의 황제흑역사 16: 200억 명의 신앙을 바꾼 헨리 8세의 이혼흑역사 17: 일본 바깥으로 눈을 돌린 히데요시의 패착흑역사 18: 발트 해 정복에 실패한 광기왕 칼 12세흑역사 19: 식민지 국민들의 감정에 불을 질러 버린 조지 3세흑역사 20: 외교 사절단을 군대로 착각하고 궤멸시킨 조지 워싱턴흑역사 21~22: 영국 해군의 무패 신화를 망쳐 버린 제독들흑역사 23: 탈출의 순간에도 화려한 마차를 고집했던 마리 앙투아네트흑역사 24: 의사들이 ‘과잉’ 치료로 허망하게 목숨을 잃은 조지 워싱턴흑역사 25: 러시아의 추운 바람에 스러진 유럽 통일의 야망흑역사 26: 콰트레브라에서 전투에서 미셀 네 장군이 저지른 두 가지 실수흑역사 27: 나폴레옹을 퇴위시켜 버린 미셀 네의 착각흑역사 28: 남부 연합의 연방 탈퇴가 10년만 빨랐더라면…흑역사 29: 쇠기름 때문에 인도를 잃다흑역사 30: 세계 경제를 움직이지 못한 남부 연합의 목화 제한 정책흑역사 31: 북군의 매클렐런, 위기에 처한 남군의 보비 리를 살려 보내다흑역사 32: 느림보 미드 장군, 남부의 북버지니아군을 놓치다흑역사 33: 끝내 흑인 병사를 받아들이지 못한 남부 연합흑역사 34: 남부를 더욱 깊은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존 부스의 링컨 암살흑역사 35: 러시아, 황금의 땅 알래스카를 헐값에 팔아넘기다흑역사 36: 유진 시펠린이 들여온 영국산 찌르레기가 북미 생태계를 망치다흑역사 37: 베네딕투스의 실수가 안전유리를 만들어내다흑역사 37: 미국 대선의 훼방꾼들, 제3당 후보들의 역사흑역사 39~40: 만약 타이타닉 호에 쌍안경 열쇠가 있었더라면흑역사 41: 오지 않는 유령 군대를 기다린 독일군흑역사 42: 61만 명의 사상자를 낸 솜 전투의 슬픈 영광흑역사 43: 아일랜드인들을 순교자로 만든 존 맥스웰 장군의 대응흑역사 44: 스탈린에게 철저하게 속아 넘어간 레닌흑역사 45: 아무것도 얻지 못한 미국의 러시아 침공흑역사 46: 마피아의 전성시대를 만든 금주법흑역사 47: 레닌이 살아 있었다면 스탈린을 막을 수 있었을까?흑역사 48: 젊은 히틀러가 그림을 팔지 못한 대가흑역사 49: 스탈린, 군국주의 독일의 부활을 돕다흑역사 50: 대통령을 위협하는 권력자 FBI 국장 존 에드거 후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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