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차고 흰 공기 속에 존재하는 작은 온기를 담아낸 한겨울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시 그림책. 책장을 넘기면 흰토끼를 따라 신비로운 스노볼 속으로 빠져든다. 눈이 가득 쌓인 그곳엔 겨울의 나무들과 빨간 벤치 하나가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장면들. 아이들이 눈사람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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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 흰 공기 속에 존재하는 작은 온기를 담아낸 한겨울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시 그림책. 책장을 넘기면 흰토끼를 따라 신비로운 스노볼 속으로 빠져든다. 눈이 가득 쌓인 그곳엔 겨울의 나무들과 빨간 벤치 하나가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장면들. 아이들이 눈사람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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