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에셀 (지은이), 임희근, 김희진 (옮긴이)
돌베개·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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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에셀이 80대에 지인들의 우정 어린 압력에 못 이겨 집필한 회고록이다. 그 어느 시대보다 치열하고 놀라운 사건들의 연속이었던 20세기를 최전선에서 온몸으로 살아낸 에셀은 누구보다 이야깃거리가 많은 훌륭한 시대의 증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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