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학대를 받은 과거 때문에 고독을 사랑하게 된 소년 다이고.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그를 기다리고 있던 건 유원지를 무대로 한 수수께끼의 게임이었다. 다이고는 늑대 인형탈을 뒤집어 쓴 존재가 화기로 남녀를 숯덩이로 만드는 모습을 보고 이것이 목숨이 걸린 승부임을 실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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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를 받은 과거 때문에 고독을 사랑하게 된 소년 다이고.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그를 기다리고 있던 건 유원지를 무대로 한 수수께끼의 게임이었다. 다이고는 늑대 인형탈을 뒤집어 쓴 존재가 화기로 남녀를 숯덩이로 만드는 모습을 보고 이것이 목숨이 걸린 승부임을 실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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