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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의 일

번역의 일

데이비드 벨로스 (지은이), 정해영 (옮긴이), 이은경 (옮긴이)

메멘토·2021-04-19

  • 471쪽
  • 148×215mm
  •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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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직역, 운문과 형식 번역, 중역 등 번역에 관한 이론적 쟁점들을 두루 살피고, 번역에 관한 통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또 세계의 주요 중간언어로서 영어의 지배력과 국제 도서 번역 현황, 국제법과 비즈니스, 언어 자동 번역기, 출발어와 도착어를 둘러싼 이슈들, 서양 사전 편찬의 역사, 뉘른베르크 군사재판, 2차대전 때의 암호 해독 이야기는 번역에 관한 이해의 지평을 넓히는 데 도움을 준다.

목차펼치기

한국어판 서문들어가는 말제1장 번역이란 무엇인가제2장 번역을 피할 수 있을까제3장 우리는 왜 번역을 ‘번역’이라 부르는가제4장 번역에 대해 사람들이 말하는 것들제5장 ‘외국어처럼 들린다는 것’의 역설제6장 당신의 언어는 정말로 당신의 것인가제7장 의미는 그렇게 단순한 게 아니다제8장 골치 아픈 단어제9장 사전에 관하여제10장 직역이라는 허구제11장 구술 번역의 오랜 그림자제12장 형식을 번역하기제13장 말할 수 없는 것은 번역할 수 없다제14장 우리는 커피에 관한 단어를 몇 개나 가지고 있는가제15장 성서와 바나나: 번역 관계의 수직축제16장 번역의 영향제17장 방언으로서의 번역문제18장 L3이라는 곤란한 존재제19장 출판 번역의 중심부와 주변부제20장 번역과 국제법의 보급제21장 유럽연합 내 언어의 동등성제22장 뉴스 번역제23장 자동 언어 번역 기계의 모험제24장 동시통역의 짧은 역사제25장 유머의 번역제26장 문체와 번역제27장 문학작품 번역제28장 번역가가 하는 일제29장 경계선 긋기: 번역이 아닌 것제30장 번역을 겨냥한 맹비난제31장 동일성, 유사성 그리고 짝: 번역에 관한 진실제32장 : 번역의 우화맺음말을 대신하여주일러두기와 감사의 말옮긴이 후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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