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폴 사르트르 (지은이), 임호경 (옮긴이)
문예출판사·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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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가 그의 철학적 사유와 체험을 문학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낙관적인 세기로 규정되는 19세기를 뒤로하고 20세기 초 제1차 세계대전과 1929년 대공황을 경험했던 인간들의 위기의식을 사르트르는 ‘구토’ 현상으로 포착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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