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찬 (지은이)
시공사·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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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처럼 느껴지던 ‘벨 에포크’를 새로운 관점에서 재조명한 저자는 전작 《프랑스 여자처럼》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1세대 패션칼럼리스트 심우찬. 그가 초대하는 벨 에포크로의 여행은 감각적인 아름다움과 예상 밖의 놀라움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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