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위쥔 (지은이), 김태경 (옮긴이)
에쎄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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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학계는 물론 대중적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국 현대 법학자 펑위쥔의 책이다. 이른바 '명청 7대 잔혹 사건'들을 법제사적 연구에 기초해 조명하면서, 당대의 형벌과 그 집행과정을 상세히 적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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