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월 키머러 (지은이), 노승영 (옮긴이)
에이도스·2021-01-1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북아메리카 원주민 출신 식물생태학자가 과학의 길을 걸으면서 또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면서 겪고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쓴 책이다. 식물학적 지식, 원주민의 신화와 문화, 삶의 지혜와 철학, 자연을 대하는 겸손한 과학자의 언어와 태도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