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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부제: 국가 정보 공개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부제: 국가 정보 공개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케이 스티어만 (글), 황선영 (옮긴이), 전진한 (감수)

내인생의책·2013-04-30

  • 120쪽
  • 사회과학
  • K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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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더잘 시리즈 23권. 점차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정보공개제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정보공개제도 확대의 역사와 찬반 논쟁에서 실제 정보공개를 청구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아주 꼼꼼히 기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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