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영 (지은이)
다른·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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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울음소리를 듣기 어려워지는 저출산 시대, 생과 사의 경계에 위태롭게 선 수많은 고위험 임산부와 아기를 구하기 위해 날마다 분투하는 의사가 있다. <태어나줘서 고마워>는 바로 그 의사,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오수영 교수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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