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맹 가리 (지은이), 백선희 (옮긴이)
마음산책·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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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 가리의 여섯 번째 장편소설. 이념과 대의와 변혁의 구호가 판치던 19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매력적인 아나키스트와 아름답고 열정적인 빈민가 처녀, 그리고 보헤미안에 괴짜이지만 애정과 배려가 넘치는 한 영국 귀족의 관계를 다룬 역사 로맨스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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