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남한과 북한, 그리고 연변 세 곳에서 흩어져 살고 있는 우리 겨레 어린이들을 위해 쓴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모두 다섯 권으로 엮었는데, 이 책은 넷째 권으로 착하고 슬기로운 생각을 갖게 하는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사람의 이야기를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빗대어 썼다.「가자미와 복장이」는 둘의 생김새를 환히 떠올리며 웃음 짓게 한다.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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