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웹스터 (지은이), 이민정 (그림), 이영호 (옮긴이)
삼성당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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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지만 절대로 주눅 들지 않고 씩씩했던 주디가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내는 편지들이 담긴 이 책은 소녀의 감성을 풍부하게 살려 낸 작품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가슴속에 살아있다. 주디의 매력은 백여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빛을 발하며 영화와 책의 소재가 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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