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순 (지은이)
북치는소년·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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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순에게 따라 붙는 호명이 있다. '오늘의 작가'이다. 장편 소설 <흰뱀을 찾아서>로 제17 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한 이후 그는 세월이 흘러도 늘 오늘의 작가이다.이번 소설집에는 도라지꽃의 꽃말처럼 영원한 사랑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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