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형 (지은이)
자음과모음·200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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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 무엇인가를 가장 설득력 있게 정의한 'E. H. 카' 그는 열린 자세로 과거를 받아들이고 성찰하자고 역설했던 역사학자였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이 책은 말한다. 고모와 고모부의 열띤 로맨스 진실 공방을 통해 사실이라고 믿었던 것이 사실이 아닐 수 있음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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