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딴짓 출판사의 두번째 단행본 <평범한 동네의 하루>는 독립출판 작가 열 명의 동네에 대한 기억의 조각을 모아 엮은 산문집이다. 2020년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사업에 선정되된 이 책은, 지극히 사소하지만 바로 그러하기에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동네의 이야기가 담긴 기록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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