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최강의 마술사라고 칭송받던 변경국의 왕녀 레티시엘. 전란의 시대를 살던 그녀는 적국의 침공으로 많은 백성과 가족, 더 나아가 사랑하는 사람까지 잃고, 스스로 그 목숨을 끊었……을 터인데, 낯선 세계에서 눈을 떴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최강의 마술사라고 칭송받던 변경국의 왕녀 레티시엘. 전란의 시대를 살던 그녀는 적국의 침공으로 많은 백성과 가족, 더 나아가 사랑하는 사람까지 잃고, 스스로 그 목숨을 끊었……을 터인데, 낯선 세계에서 눈을 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