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오 (옮긴이)
혜안·201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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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년 진천 지역에서 일어난 민의 소장과 관아의 판결을 모아놓은 재판기록을 번역하고 해제를 첨부한 책. 민들의 소장이란 지방의 수령에게 올린 청원서나 고소장으로서 관아의 판결을 통해 당시 백성들의 일상생활을 추적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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