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로사 (글), 홍연시 (그림)
개암나무·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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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민주 시민 4권. 뉴스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뉴스가 세상과 연결된 통로라는 것을 알려 준다. 왜 뉴스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지 통찰력 있게 짚어 주며, 뉴스를 통해 민주 시민으로서 사회 문제를 올바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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